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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벌써 이렇게 젖었잖아.`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와 유카타… 젊은 여관 주인의 음란한 서비스는 끝날 줄을 모르는데…! 짝사랑해오던 상대에게 고백했다가 차여버린 상처를 씻기 위해 여행을 떠난 치나츠. 그런데 예약했던 온천 여관의 `100만 번 째 손님`이 되어 축하를 받고. 특별실에 널찍한 욕탕, 맛있는 음식 등 여러 가지 호화 서비스 특전을 즐기던 중 젊은 여관 주인이 술 시중을 들어준다며 치나츠의 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사지는 자꾸만 아슬아슬한 곳을 스쳐 지나가며 그녀의 몸을 예민하게 하고, 여관 주인은 알고 보니 어린 시절을 함께 한 친구인 마사히토라는 것을 알게 된다! 눈치채지 못하는 치나츠를 놀리면서도 `하던 도중이었지.`라며 또다시 옷 속으로 손을 밀어 넣고, 음란하게 손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어떡해, 마사지일 뿐인데 너무 민감해져 버려…!!
분류
완결
최근 업데이트
21.02.09
회차
2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