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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연인으로서의 자질이 없어….”만화가로 활동하는 ‘유메노 라무’, 본명은 노죠 유키.그러나 남자친구인 치히로와의 관계는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사귀기 전에는 좀 더 서로의 마음에 다가가는 느낌이었는데….그에게 몸을 맡겨도 지금은 키스도 잘 안 한다.만화가로 살기 위해서라도 그의 존재는 꼭 필요한데.…만약 만화가 직업을 버리면 나한테는 뭐가 남을까?도시 한구석에서 살아가는 만화가 유키의 한결같지만 부조리하고도 잔혹한 사랑 이야기.
분류
월간
최근 업데이트
22.12.21
회차
1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