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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와 비견될만한 수위의 소년 만화는 지타마 모의 Kiss×sis나 야부키 켄타로의 트러블 다크니스 정도겠지만... 그것들조차 능가한다.[1] 작가가 혹시 정줄을 놓은 게 아닌가, 또는 일본이란 나라 심의기준이 이대로 괜찮은 건가, 일본 경찰들은 대체 뭘하고 있는 건가걱정이 될 정도로 막장 수위의 일선을 달리고 있다. 1화에서부터 `수간`, `첩`, `나카다C`, `아오칸` 등의 단어가 여과없이 등장한다. 또한 두유, 우유, 우유맛 컵라면 등을 활용해 검열삭제를 간접 표현하고 있어 독자에게 `차라리 검열삭제를 하는 편이 훨씬 건전하겠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들게 한다. 가령 친절한 남주인공이 히로인을 위로하며 젤리를 나눠먹는다든지...[2] 때문에 한국에서의 정발은 죽었다 깨어나도 불가능할 것이다.
분류
완결
최근 업데이트
16.12.18
회차
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