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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기 말 잉글랜드의 사자심왕 리처드가 제3차 십자군 원정에 참전하고, 신성 로마 제국의 프리드리히 1세는 동방에서 기묘한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잉글랜드의 수도 런던에서 배를 타고 거친 북해를 사흘이나 가야 도착하는 솔론 제도는 그러한 전화에서 벗어난 별천지이다. 그런데 솔론 영주의 딸 아미나는 어느 날, 동방에서 온 기사 팔크 피츠존과 그의 종사 소년 니콜라를 만나 마술사인 암살기사가 영주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듣는다. 하지만 그 경고가 허무하게도 영주는 자연의 요새로 불렸던 섬.작은 솔론에서 목숨을 잃고 만다. 하나같이 수상한 용병들과 기사들. 밀실의 옥탑에서 홀연히 사라진 불사의 청년. 그리고 봉인에서 풀려난 `저주받은 데인인`. 마술과 저주가 횡행하는 세계에서 이들은 과연 `추리`로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분류
완결
최근 업데이트
19.03.14
회차
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