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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이사 온 젊은 여자와 중년의 남자. 처음에는 부녀지간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서로 부르는 호칭이 `달링`, `허니`라니! 설마, 저 둘이 부부 사이?! 그렇다면… 이렇고 저런 짓, 하는 걸까…? 매일 밤, 옆집만을 의식하다가 드디어 야릇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본능에 이끌려 살짝 엿보기로 한다. 그 부부의 격렬한 행위를 숨죽여 지켜보는데, 젊은 아내와 눈이 마주쳐 버렸다! 그런데 그녀는 비명을 지르기는커녕 점점 더 절정에 치닫고…. 그 날 이후, 그녀는 계속 나에게 할 말이 있는 듯하다가 드디어 집까지 찾아오고 마는데…?
분류
완결
최근 업데이트
19.03.14
회차
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