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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지하미궁에 있는 리키와 사야. 이 끝이 없는 미궁은 언제까지 계속 되는 것일까. 미궁에 있는 함정들을 하나 둘씩 돌파해가며 앞으로 전진하는 리키와 사야. 그들 앞에 나타난 골렘 하나! 순식간에 판타지 물로! 발목을 다친 사야를 든 채, 리키는 앞으로 전진. 리키에게 고백하는 사야! 리키 또한 사야에게 좋아한다고 대답한다. 얼마 안 있어 사야를 잃은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 리키. 최종 결전 장소에 도착한 그들! 비보가 바로 코 앞. 어둠의 집행부의 신이 비보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 비보를 타임머신이라고 추측하는 사야. 사야는 어릴 적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해, 리키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한다. 임무가 무사히 끝나면 데이트! 어둠의 집행부 부장! ........(목소리와 생김새로 짐작해봤을 때 쿄스케?!) 자신을 토키카제 슌이라고 하는 부장. 혼자 부장과 싸우는 사야. ....결국엔 목숨을 잃고마는 사야. 리플레이 하는 사야?! 이, 이게 무슨 일..!? 슬픔의 순간이 찾아온다.
분류
완결
최근 업데이트
19.03.14
회차
5화